가이드

집에서, 아니면 클라우드에서?

‘엣지 AI’는 손에 든 기기 자체(온디바이스 AI)나 집에 있는 작은 장치에서 돌아가고, ‘클라우드 AI’는 데이터 센터에서 돌아갑니다. 어느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답이 얼마나 빨리 오는지, 얼마나 좋은지, 그리고 무엇이 집 밖으로 나가는지가 달라집니다.

AI가 생각하는 두 곳

집에서(엣지)클라우드에서
속도인터넷을 오가지 않음매번 인터넷을 짧게 오감
성능작은 칩과 배터리의 한계 안에서가장 큰 모델
개인정보데이터가 집에 머물 수 있음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며, 제공업체의 규칙을 따름
인터넷이 없을 때계속 작동함멈춤

일마다 알맞은 자리

빨리 일어나야 하는 일이나 집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은 집에 둡니다. 로봇을 멈추는 일, 로봇이 사람과 거리를 두게 하는 일, 카메라, 그리고 집 안 방들의 지도가 그렇습니다. 가장 큰 모델이 필요한 일은 클라우드에 맡깁니다. 긴 질문을 이해하는 일, 답장을 쓰는 일, 웹을 검색하는 일이 그렇습니다.

저희가 일을 나누는 방식

손과 집 밖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(영어)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.